전체 글 보기에 해당하는 글 461건
-
허가증 양도양수? 그거 받았다고 시험 다 건너뛸 순 없습니다
2025.12.31
- 최근 ISO 10993 보완 트렌드 – 시험자 이력서를 제출하라12025.12.28
- 기술과 재질이 의료기기 인증 가격을 결정한다2025.12.17
- EU MDR Annex II 6.2(c), NB는 ‘근거의 깊이’를 요구한다2025.11.29
- 미국 OTC 진단기기, 사용자 시험(User Test)의 규제적 중요성과 적용 기준2025.11.26
- 브라질 의료기기 수출, 반드시 확인해야 할 UDI 및 라벨링 요건2025.11.17
- 국내 임상으로 FDA 문턱 넘기?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하다2025.11.03
- FDA 임상시험, 미국만이 정답은 아닙니다2025.11.02
- MERCOSUR 협정에 따른 브라질–아르헨티나 간 의료기기 등록 절차 간소화2025.11.01
- ISO 10993 시험 비용 (국내)2025.10.31
- 원료에서 혁신까지 - 체외진단의료기기의 본질을 재정의하다2025.10.30
- 25℃가 가장 가혹한데… 왜 의료기기 심사원은 굳이 15℃ 데이터를 요구할까?2025.10.29
- 의료기기 보험수가가 같다고 공정한가 - 형평의 탈을 쓴 불공정의 함정2025.10.28
- ISO 13485면 충분할까? - 유럽 시장에서 유통업자가 놓치기 쉬운 함정2025.10.27
- ISO 10993 단순한 시험의 시대는 끝났다2025.10.26
- 인실리코(In Silico) – 의료기기 규제는 언제 ‘가상의 데이터’에 신뢰를 줄 것인가2025.10.25
- 엄격한 EU MDR 요구사항과 심사 지연2025.10.23
- 고압산소치료기(HBOT, Hyperbaric Oxygen Therapy Chamber) 인증의 어려움2025.10.22
- 추출시험과 용출시험, 그리고 독성위험평가(TRA)2025.10.21
- 동물실험 무용론, 과학의 혁신인가 산업 전략인가2025.10.20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