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/10에 해당하는 글 22건
- ISO 10993 시험 비용 (국내)2025.10.31
- 원료에서 혁신까지 - 체외진단의료기기의 본질을 재정의하다2025.10.30
- 25℃가 가장 가혹한데… 왜 의료기기 심사원은 굳이 15℃ 데이터를 요구할까?2025.10.29
- 의료기기 보험수가가 같다고 공정한가 - 형평의 탈을 쓴 불공정의 함정2025.10.28
- ISO 13485면 충분할까? - 유럽 시장에서 유통업자가 놓치기 쉬운 함정2025.10.27
- ISO 10993 단순한 시험의 시대는 끝났다2025.10.26
- 인실리코(In Silico) – 의료기기 규제는 언제 ‘가상의 데이터’에 신뢰를 줄 것인가2025.10.25
- 엄격한 EU MDR 요구사항과 심사 지연2025.10.23
- 고압산소치료기(HBOT, Hyperbaric Oxygen Therapy Chamber) 인증의 어려움2025.10.22
- 추출시험과 용출시험, 그리고 독성위험평가(TRA)2025.10.21
- 동물실험 무용론, 과학의 혁신인가 산업 전략인가2025.10.20
- ‘뇌를 깨우는 기술’이 법의 심판대에 오르다 - 강화된 EU MDR이 던지는 메시지2025.10.19
- FDA보다 더 까다로운 미용 필러의 벽, EU MDR 인증의 현실2025.10.18
- Class IIb 등급 능동 의료기기, 정말 임상시험이 필수일까?2025.10.17
- EU MDR Annex XVI: 미용기기 산업, 규제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2025.10.16
- 오래 팔았다고 충분할까? MDR 시대, 임상증거의 진짜 의미2025.10.15
- 생체적합성 시험의 본질 - ISO 10993-17과 10993-18을 모른 채 시험을 한다고요?2025.10.14
- MDR Annex XVI와 PRRC의 무게2025.10.13
- ‘피부 속의 과학’ - EU 2022/2346 Annex VI가 던지는 미용기기 위험관리의 함정2025.10.12
- ‘미용기기’가 ‘의료기기’보다 더 어렵다니 - MDR Annex XVI의 역설2025.10.11



